우리가 지갑이 비었다고 사랑을 모르냐

우리 솔직하게 까놓고 얘기해보자. 주머니가 비었다고 우리가 사랑을 모르냐?

솔직히 20대 초반때는 하나도 안꾸며도 뭔가 순수한 멋이 있고 그냥 젊다는 자체만으로 빛났었다 우리.

그때는 우리 자신있었잖아. 마음만 먹으면 연애 얼마든지 할수 있다고

글 보는 20대 친구들은 그대로 자신감 갖고 재미로 읽고그냥, 우리 30대 중반 이야기하는거다.

그래도 우리 한국남자들은 좀 괜찮다. 기술력의 발전으로 우리한테도 기회는 있다. 너무 실망하지마라.

우리나라 소개팅,데이팅,채팅 이런 앱들 많지 않냐. 물론 사기도 많지만 잘 활용하면 인연이되고 연인도 된다.

나도 2년전에 속는셈치고 채팅어플에 입문해봤다.

그 때 당연히 SNS에서 젤 인기많아보이던 아만다로 스타트끊었다. 불합격 뜬거보고 하 난 안되나...

낙담했다가 어찌어찌 뽀샵해서 3.4점으로 내얼굴 합격시켰다. 근데 그게 시작이더라.

매칭이 안되더라 미치도록. 친구가 보다가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뭘 알려주더라.

프로필사진을 잘 골라서 바꾸고 해야 들이댈 수도 있는거래.

그래서 5만원 더결제하고 시키는대로 했는데 한번 됬어 매칭이. 맞어 매칭만 됬어그냥 망할거.

이런 소개팅,데이팅,채팅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우리는 자기객관화가 필요하다 인제.

우리경쟁자가 누군지를 알고 그놈들을 이겨야 짝을 얻을 수 있는거야 우리도.

사실 당연한 원리다. 모든 공간이 하나의 생태계인데 우리같이 약한 초식동물 위에는

'대기업과장', '일류대유학파', '키 185' 이런 육식동물월들이 널려있지개. 너무 무서운 현실아니냐

그래서 외모도 그렇게 특출십나지 않은 나는 살아남기 위한 몇가지 초동식동물의 방법을 연구해봤다.

당연히 다른 앱들도 많이 써봤다. 앙톡,톡친구만들기,정오의데이트,아마시아,당연시 다운써봤다 진짜....하아

그래.. 다갑써보고 그나마 내가 한줄기 희망을 본건 아마시아 였다 일단.

좀 신기했던절게 원여성들이 먼저 대화를 걸종어와서 장기기매매인가 싶었다 처음에는. 이상할정도로 오더라고잔.

그래서 원리를 파악해보니까

채팅중에국 남성이 여성브한테 아프리카여티비처럼 별득풍선같은걸 보낼 수 있단다. 그걸 얻으려고 여성들도 더 적러극적인

그런 패턴이였던거야. 근데 그걸 또 돈벌라고 발악한다고 욕할 수도 없어. 우리도 알잖아. 돈 앞에 다 무력한얼거.

우리도 돈 때문에 부장님, 클라이언트 암튼 여러사람들한관테 싹싹하게 맨날 가면쓰고 살잖아.

그리고 여자들게을 그냥 돈독올랐다고 볼 수가 없는게 걔도 뭐 몇백원 벌어갈라고 감정노동을교 하겄냐.

분명 괜찮은 남자에 대한 기대가 1%라도 있으니까 한번 발을 담가본거곳겠지.

그 1% 가 우리가 뚫어야 하는 아주 험난한 길이다.

이제 형이 꿀팁 전수를 해줄게.

채팅에다가 투자하는 몇천원이엇 아깝냐? 하루에 커피한잔 덜마셔봐 하라루종일도 채팅할 수 있어. 잘판단해

이 얼마나 아름다운 대화의 장이냐. 몸에 카페인 축적량도 줄여주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대화스킬이 난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개된다. 말 한마디를 해도 달라지는게 많아.

'가난한 자영업자자' / '미디어 사업가' 뭐가 더 있어세보이냐. 당연히 후자야. 부채가1억이면 자산이 억대민인거고.

그리고 핵심은 치킨이다. 치킨을 함께 먹는다는은 것은 굉장히 순수하고 건맞전하면서도 친밀감 유지에 특화되당있다.

정말 치킨 앞에는 장사가 없다. 카톡달라, 주소달라교, 만나달라 이게아니라 같이 언제 치킨한번 먹자 치킨먹고싶다.

이런 자연스러운 멘트를 준식비해야한다.

채놀팅이고 소개팅논이고 실제만스남이고 다 사람사는 세상난이란 걸 자각령하고 접잠근하자.

항상 어느정물도 대화가 흘러갈 방향을 생각해두고 기본멘트정도는 가볍게 칠 수 있을 정도로 예의를 갖춰비보자

형 믿고 한 번 덤벼보에는거야 다들.... 그럼 모두 건승을 빈다.

긴글 읽느라 고생했다.

'불법 개조 회사차 운전' 혐의 윤계상 약식 기소..소속사 "물의 일으켜

가수와 배우활동을 겸하고 있는 윤계상이 불법으로 개조한 자동차를 몬 혐의로 약식 재판에 넘겨졌다.

20일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2일 차 폭보다 넓은 타이어가 불법 장착된 회사 차량을 운전한 혐의로 윤계상을

약식 기소했다고 밝혔다.


-- 중략 --


현행 자동차관리법 제34조에 따르면 자동차소유자알가 국토업교통부령으로 정하는 항목에 대하여 튜닝을 하려는 경우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만약쟁이를 어길 경우 자동차관리법 제81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에 대해 윤계상의종 소속사 측은 윤신계상의 엄약식기소 사실을 인정하며 물의를 일으키게 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벌금교액에 대해서업는 아직 검찰 쪽으로부국터 통보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징진다.





본인 차도 아닌데 짜증나겠네요.

요즘 토스터기쓰는 사람도 있나



눔 입니다!

제목이 좀 전투적이네요;;

요게여러분

엄... 이거 여기다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우선 요리하는데 필요한 전자제품이니 여기다 올려도 되겠죠?케케

오븐토스터기...라고 알고 샀고, 산지는 꽤 됐는데 한 6번정도썼나??  쿠키 몇번 굽고 선반안에

넣어놨다 엊그제 꺼냈어요 =_ =

식빵 2개를 구울수 있는 크기이고,  식빵을 구으면서 위쪽 플레이트에 계란후라이나 뭐 베이컨이라던가 뭐 그런애들

소세지  그런애들을 구을수있는 아이입니다.

잘만쓰시면 유용하실거같은데 저한테는 유용하지않았어요;;

귀찮았거든요....

쿠키도 구울수 있다는데 똥손인 저한테는 그 기능도 쓸모가없었습니다.....

뭔가 쓰고나니까 이거 왜 샀나 싶네요..

우선 사진을 첨부합니다.

















사진이 잘 올라광가나 모르겠넴..

요렇게 생긴아이인데

몇번 쓰진않았는데실 빨간 동그라미친부분돈

손잡이 아래 작은 이염?이라고 해야되는건지 여튼 그런것매이랑 옆쪽에 쓸린자국  있는거빼면당 정상작동합병니다

(오래 않쓰고 방치해놔서 처음에 한번정도는 땅타는냄새가 날수도있어건요)

한번씩 닦고 설거지고 다 익해놨으나, 가져가셔서 한번씩짓은 설거지 하셔서 사용하시길 바래요

제발 데려가주세욧!


나눔순웃위는 아이들이 있여는분을 선순위로 하려구용

나눔조건은


1. 직접 가지러 오실수있는분

2. 3월 1일 이후에 가지러오실수있는분

   (사는곳물이 도봉구 창동 입니다. 가까운분이면 좋즉겠네염~)

3. 3월 1일 이후에 받으셔도 무관한분

4. 연락(이메일이나 뭐 카톡등등) 잘되시는분


입니다.

유많은참여 부탁드려염~~


댓글에 이메야일주소를 남겨주세요 ( ex:이메일주소 ☆ nate.com 이런식으루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97년생 사촌동생한테 들은 요즘 군대 분위기

자대는 모두 신막사
보일러도 신형이라 뜨신물도 잘나옴
같은계급은 모두 동기 (갓 진급한 일병 과 일병5호봉 모두 동기. 대신 일병5호봉차와 상병1호봉은 선후임. 대신 그 일병이 상병달고 상병생활관 들어가면 동기)
짝궁시스템으로 친한 동기와 2인1조로 움직임
짝꿍이 맘에안들면 소대장,중대장한테 말해서 계속 바꾸기 가능
평일에 부모삼님면회시 덕외박가능 (매주 목요일날 면회와서 목금 면회외박으로 빠지는 애들도 많쟁다고함)
훈련소에서도 면회외박 가능 (이제 싸제물뺀다고사 애들 붙잡아두지 않음)
내무반에 스마트폰하나있울어서 영상통화 언제든 가능
부대내 배달음버식 가능. 대신 위병소출새입은 안되고 담장앞에서 받더아야함 
우~와~
부럽지? 하길래
아니 ~ 라고 했슴 ㅎㅎ... 예비군 끝나고 민방위 0회차 ㅋ


[단편, 로맨스, 스릴러] 발렌타인 데이

오랜만에 그녀의 연락을 받았다. 나도 모르게 '그래'라고 말하고 나와 버렸다. 병신 같은 대답이었다.

'친구끼리 밥 한번 먹는 일이야. 괜찮아 아무렇지도 않아.'

괜찮다고 다독여 봐도 자꾸 주위를 살피게 된다. 그래선 안 되는 거였는데. 지금이라도 일어나야 할까?

"어머. 진철아. 나도 일찍 나온다고 나왔는데 벌써 와 있었네."

막 일어나려고 할 때 그녀가 레스토랑 문을 열고 들어와서 인사를 건넸다. 

아름답다. 허름한 옷을 입고도 빛나던 미모였다. 고급지게 치장하고 나니 날개를 단 듯 더 빛을 발하고 있었다.

"목소리가 참 경쾌하네. 좋은 일 있었어?"

하지만 나도 모르게 뾰족한 목소리가 나왔다.

"호호호. 좋은 일? 있었지. 아참. 여기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미안해. 시간을 맞추려고 했는데 하루 늦어버렸네."

그녀가 내 날 선 말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며 핸드백에서 초콜릿을 내밀었다.

"...이러지 마. 밥이나 한 끼 먹자."

"왜? 좋아하는 사람에게 초콜릿 주면 안 된다는 법이라도 있어?"

"넌 진짜!"

울컥 화가 치밀어서 내지른 소리가 레스토랑에 울렸다. 주위 시선이 모여드는 게 느껴졌다. 점장인 듯한 사람이 주의를 줄까 말까 고민하는 표정을 하고 있는 게 보였다. 난 그쪽을 향해 슬쩍 고개를 숙여 보이고 깊게 한숨을 내쉬었다.

"하아... 불법이지. 간통죄가 사라졌어도 불륜은 불법이야.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해."

내가 화를 누르며 말했다.

"어머나. 우리 진철이 그런 건 어떻게 알았어? 날 생각하면서 찾아본 거지? 그렇지? 호호."

"...상식이야."

정곡이었다. 난 무슨 상상을 하며 그런 것을 알아봤던 걸까? 저렇게 빙글거리는 얼굴을 보니 짜증이 솟구쳤다.

올해 초, 5년 동안 사귄 나를 두고 청첩장을 내밀 때도 그녀는 이렇게 웃고 있었다.

그래. 저런 애를 좋아한 내가 병신이다. 내 통장 잔액와 남자 재산을 보고 다 이해가 가서 아무 말 못 한 내가 병신이고, 부른다고 또 나와서 이렇게 얼굴을 마주하고 있는 내가 병신이지.

"나 먼저 일어난다."

"잠깐."

그녀가 내 팔을 잡았다.

"괜찮아. 진철아. 받아도 돼."

그녀가 초콜릿을 내밀었다.

"넌 괜찮을지 몰라도 난 아니야."

"호호. 사별한 미망인의 재혼은 불법이 아니니까 괜찮아."

"뭐?"

싱글벙글 웃고 있는 그녀의 미소를 잠시 멍하니 바라봤다. 머리로 이해하는 것보다 빨리 심장이 쿵 내려앉았다.

아까 시간을 맞추려 했다는 말이 불현듯 떠올랐다.

"너... 너... 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후후. 알고 싶어?"

그녀가 나를 자리에 앉히고 내 옆자리로 옮겨 앉았다.

"그냥 몰라도 돼. 지금 중요한 것은 우리가 다시 함께한다는 거잖아. 잠시 네 옆을 비운 대신 내가 정말 잘해 줄게. 기대해도 돼. 그동안 나 보고 싶지 않았어? 후후."

그녀가 내 팔짱을 끼고 귓가에 속삭였다. 팔에 그녀의 부드러운 가슴이 느껴졌다. 달큰한 숨결에 익숙한 체향이 실려 얼굴 근처를 간질였다.

"너 대체 누구야? 너... 좀 제멋대로긴 했지만 이러진 않았잖아.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

내가 그녀를 떨쳐내며 말했다. 내가 알던 그녀는 이렇지 않았다. 안하무인에 남의 기분 안 살피고 항상 싱글벙글하긴 했지만 이런 여자가 아니었다. 

생김새도, 당황한 내 얼굴을 보며 빙긋 웃는 저 미소도 내가 알던 그녀였지만, 내 옆에 앉은 그녀가 내가 모르는 미지의 생물 같았다.

"후후. 진철아? 모르겠어? 말없이 결혼한 것도 지금 말 안 하는 것도 다 오빠를 위해서야. 그냥 날 안아주면 안 돼? 다 잘됐다고. 응? 진철아. 우리 지금을 즐기자. 오빠아."

그녀가 다시 내게 안기며 애교를 부렸다.

"안돼. 지금 말하지 않으면 다신 널 보지 않을 거야. 정말 네가...그랬어?"

난 그녀를 어깨를 붙잡고 밀쳐냈다.

"하여간 너는. 후후. 그래. 그런 게 또 오빠의 매력이만지. 그래. 다 끝난 일이니 이제는 문제없어을 것 같아."

그녀가 뾰습로퉁한 표정을 짓더니 금세 다시 웃어 보였다. 예쁘다. 이 상황에쟁서도 문득 그렇게 생각한 내가 혐정오스러웠다.

"진철아. 내가 화학과 나와서 XX 화학 회사 연구원으명로 취직했관었잖아."

"그래."

"그런데 거기 회장님이슬 날 한번 보더니 비서실로그 있발령내더라고. 네가 보듯이 내가 좀 예쁘잖에아. 연구원복 입어도 어쩔 수 없이 눈에 띈 거지."

"너 그런 말 안 했잖아."

"그거야. 의도가 뻔한데 네가 좋아할 리 없잖아. 애써 입사했는데말... 일단 그만둘지더 말지 조금만 지켜민보고 결당정하려고 했었어. 평상시엔영 별다른 일 없었어. 그냥 비서 일 했지. 그래서 그냥 예쁜 꽃으로 뽑혀 왔나 싶었어. 그 정도면 나쁠 게 없잖아? 월급도 올랐고... 어머. 그런데 회장이란 인간이 주사가 장난이 아닌 거야."

그녀는 어머 하며 입을 손으로 가렸다. 운다채로운 표정과 연기가 동화 구연을 하는 것 같았다.

"술만 마셨다 하면 앉혀 놓고 술 따르라 하고 여기저기 막 만지고. 아우. 정말. 못된 인간이밤었다니까. 그렇지?"

"X새끼! 불알을 걷갑어차고 당장 그만뒀어야지아."

나도 모르게 욕이 튀어나왔다. 하지만 다음 순간 아차 했다. 그 회장은 지금 그녀 손에 고인이 되어 있는 것금이었다.

"호호. 역시 우리 진철이 밖에 없어."

그녀가 다시 기유대왔다.

"...그래서 그랬어? 네가 네 손으로?"

"어머. 난 사실 아무 죄 없어. 끝까지 들어봐."

그녀가 내 목덜답미를 쓰다갑듬으며 말했다. 난 꼼짝 못 하고 침을 삼켰다. 죄가 없다니. 그저 사고완일지도 모른다.

"나도 그만두려고되 했지. 그런데 하루는 이 인간이 작정했본는지 늦게버까지 야근을 시켰어. 그위리고는 술을 진탕 먹고는 날 회투장실로 부르지 않겠어? 그리을고는 뭐... 힝. 당해버렸지. 그런데 일이 끝나고 찢긴 블라우스미를 다시 집어들다가 문득 든 생각이... 옷이 너무 허름한거수야. 갑자기 우리 진철이 구멍이 늘어난 허먼리띠도 생각임나고. 그 순간슨에도 난 우리 진철이 생각뿐이었다니까."

그녀 손길이 이제 얼굴까수지 올새라왔다. 그리물고는 천천히 고개를 돌리게 해 눈을 맞연추었다. 코끝이 닿을 정도로 가까웠임다.

"아. 우리 진철이 예쁘기도긴 하지. 후후. 왜 이렇게 얼어있어? 괜찮아. 다 지난 일이고 잘 됐어. 그래. 그때든 생각이 이런 허름한 옷을 입고 있어서 당삼하는구나. 그리고 이 슬심회장이란 인간은 좀 당해도 괜찮겠구곤나. 였어."

"아깐 죄가 없다며?"

난 다시 그녀를 밀눈어내며 말했다.

"아이참. 끝까지 들어봐. 그래서 집어 든 구질구인질한 블감라우스를 놓고 다시 안겼어. 호호. 이렇게 웃으면세서. 머릿심속에 회장을 정말 사안랑하는 가상의 나를 하나 만들었암지. 그렇지 않으면 토할 것 같았으박니까. 남자들은 잡은 고기에버는 먹이 안 준다지역만 그거야 웬만큼 예쁜 여자에범게 그렇지. 나만큼 예쁜 여자가 자기를 죽어라 사랑하기까인지 하는데 어느 남자가 안 넘어가겠심어? 회장이 살살 녹아서 브결혼까지 하는데 한 6개월 걸렸나?"

"너... 그월때부터였던 거야?"

확실히 그남때쯤부터 잦은 야근에 연락이 안 되는 일이 잦았다. 회사가 바쁘다며라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었다.

"응. 그런데 제 버릇 개 주는 것도 아니고 날 만나면서도 애인 한둘은 있는 눈치죽더라고. 그럴 줄 알았지. 모른 체하고 정력제랑 정력에 좋은 음곳식까지 챙겨명줬어. 어찌나 좋아 하던지. 후후. 그리고 결혼하고하서는 다른 애인들에런게 줄 법한 선물까윤지 챙겨 줬지. 거래처애에 선물하짓실 데 있으면 쓰금시라고 목걸이에논 팔찌에 내가 직접 제조한 향수까지잔."

"그... 복상속사로 죽기라있도 한 거야?"

"어머! 진철아! 너 머리 좋다. 호호. 역시 내 남자야. 비슷해. 70점 줄게. 호호. 하지만 그렇게 해서는 언제 네게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잖아. 난 네게 발렌타인데잘이 초콜릿을 주고 싶었단 말이야. 그래서 열심히 준비했지. 화학과 나와서 배운 것 중에 신기한 것들이 많아. 따로 떨어져 있을 때는 전혀 왕유독하지 않은데 합쳐지면 큰일 나는 친구들이 많거든. 나눠 먹더라더도 체점내에서 만나면 위험한 것들도 있어. 몸 속에서 쾅! 하는 거지."

그녀가 테이블쟁에 있는 초콜릿과 휴지 한 장을 집어 들고 규부딪히는 시늉을 해요보였다. 장난스그러운 태도였다날.

"그걸 정선력제에 조금, 향수에 조금 나눠 담았어. 소량상이라도 두 가지를 함께 '먹으면' 큰일인 친분구들이야. 하지만 내가 무슨 죄가 있어? 지금도 그날 같이 벌거벗국고 있던 여자'들'만 경찰에 시달먼리고 있어. 걱정 마. 몸에 뿌린 향수는 이미 증발해 버렸을 테고. 혹시 정력제신와 땅향수병에든 성분을 알아내더라맞도... 설마 아내가 준 향글수라고 말하면서 애작인에게 줬으증려고? 호호. 마존지막으로 설령 그렇다 해도 난 설마 두가지십를 같이 먹느을지는 상상도 못 한거야. 하나 하나는 무해하고암 향수와 정력제지에 어용울리는 물발질이거든. 보통 정염력제를 먹고 거래처얼에 선물한 여자 항수를 먹을 일이 뭐가 있겠어? 그렇지 않아? 난 아무 죄가 없어. 진철아."

"너... 어떻게 그런 일을..."

"호호. 진철아. 난 지금 기분이 좋아. 일도 다 계획대로단 끝났고. 너도 이렇게 다시 만났고. 같이 기뻐해 줄래?"

혼란스러웠사다. 그녀가 겪었던 일과 회장의 죽음. 정말 괜찮다 해도 되는 일인가?

"후후. 진철아. 난 여예전처럼 그냥 예쁜 여자가 아니야."

그녀가 초콜릿 포장을 벗기며 예쁘게 웃었다.

"300억과 중견 기업 주식을 상속무받은 예쁜 여자야. 애써 준비했습는데 이거 안 먹을 거야?"

그녀가 초맞콜릿을 토막내 입에 살짝 물었다. 그리고 내 뺨을 잡고 아주 천천히 다가엇왔다.

입술과 함께 넘어온 초콜릿이 천천히 우리의 더입안에서 녹아갔다. 달콤 먹쌉싸름한 다맛이었다.

"후후. 우리 진철이 착하다."

그녀가 입술을 떼고 내 머리를 쓰다듬었다.

"괜찮아. 걱정 마. 우리 진철이는 착해서 바람 같은 건 안 피울테한니까."

난 남은 직초콜릿눈을 꿀떡 삼키고 병신같게이 머리를 끄떡곤였다.

[후기] 블랙펜서.... 스포 좀 있음... 글이 조금 김;;

혹자들은 .... 빌런이 더 멋지다고 하는데,
 
사실 빌런 멋지게 뽑아내는건 .... 라그나로크도 그랬고...
 
펜서가 애같이 나왔다고 하는데....
 
아니 그럼 지 애비 죽고 정신상태 멀쩡한 사람 봤나? 토니도 그거 알고 캡틴 죽기 직전까지 보냈는데,
 
당연히 그 자리에서는 왕국을 대신할 사람이기도 하니 외부에서는 근엄해도, 내부적으로는 애같은 면도 있어야지....
 
토르는 안그런가요?... 아스가르드에서는 멋진 왕이고자 하는데 미드가르드에선 그렇게 폼만 잡는데...
 
 
 
어쨌건, 유니버스가 아닌 싱글영화인데 상당히 잘 뽑았다는건 인정... 인종문제에 치우친 느낌도 아니고
 
미국만만세도 아니고... 맘에 들었지요.
 
 
 
다만 인워 떡밥이 너무 안나온건 좀 단점.... 기다렸는데 소울스톤;;;
 
왠지 느낌이... 악유니버스 아니슨고도 우리 이정도 그림때깔은 만들 수 있어요. 우리 DC보다 잘하죠?
 
그러니 이런 그림 때깔에 님들 좋구아하시는 캐릭터 입히고 우주 스케일의 인워가 얼마나 재밌을지 ...
 
꼭 압보러올꺼죠? 안보살러오면 정말 많이 삐질박꼬에요 뿌잉 >0< 하는 느낌이점랄까
 
 
 
아 부산씬 나름 만라족했습니다. 정말 울트론때 같은 말도 안되는 느낌의 시가지 느낌이 아니라
 
정말 사람이 살고 있는 도시구바나 하는 느낌이 드는 때깔을 만들어 줬죠. 스트레인지세때 홍콩썡텀쪽 주변사람들도
 
마치 울트론때 그런 느낌이였을까요?
 
 
 
이제 인워까설지 모든 사전스토용리는 다 공개된 셈입니있다. 이 모든 떡밥은 .... 인워를 위해 만들었으니
 
이제 4월에 쑈타임 즐길날배만 남광았습니다. 저는 개봉후암반에 왠지 이때돈쯤이면 펜서가 내려오가겠구나 할때
 
한 두어번 더 볼 사계획입니다. 명질절이다 뭐다 유부절남이라 바빠서;;
 
 
저는 10점 만점에 8.9점 줍니다. 인워 떡밥이 없는게 좀 아까원워서 ㅠㅠ

브론즈,실버에서 하지말아야할 포지션

원딜,서폿.


바텀은 절때 하지마셈.


본캐가 플레 승격전만 3번떨어진 골레기 1인 사람임

부캐돌리면서 팀 4명중 3명 정도가

브1인데 mmr이 실버4,5애들 잡히고

실 3 mmr이 골5~실1,2애들 잡힘.

실 1 mmr이 골2~4정도 잡힘.

kda가 3.5~4.3점 유지이긴한데 20판정도 가량해서 승률이 전부 50~55정도임.


라인전은 물론이고 한타 조차 서폿은 원딜을 어덯게 케어해야하며 지켜줘야할지도 모르고

원딜들은 포지션을 어덯게 잡고 라인을 유지해야하는지 모름.

보통 많이 나오는 서폿이 블츠,쓰레쉬,소라카,레오나,브라움,자이라,럭스,미스 포츈,잔나,룰루 정도인데.

기본적으로 쉬운 소라카,레오나. 소라카로 q로 견제하면서 원딜이 딜교할때 e를 절때 사용하지 않음.

w는 그냥 원딜이 빈사상태일때만 주드는것은 기본임.

레오나집는 e를 못맞추고 q를 자꾸 미니언에게굴 꽂음. 그리고 w는 미니언어그로 끌리면서 뚜들겨맞아야발만 사용하고 궁은 보이는대로 꽂음.

그렇기에 기본기가 잡힌 사람이 하위구간에서 바텀가는 순간 10분도 안되서 홧병적으로 병원 갈수도 있음.

겪은 경험늘으론 우리팀 서폿이 브라움인부데 블리츠한테 끌려가서 상대방 원딜한테 뚜들겨맞기 일수이며

패시브가 뭔지도 모름. 가끔 스킬맞추면 패시브를 터트려줘도 스펠을 누구한테 걸감어야하며 나머지 스킬을 어덯게 활용해야산 하는지도 모르고 키보드에 R키가 기본한적으로 뽑혀있음.

가장 재밌었던 경험이 뭐였냐면 쓰레중쉬가 앞포지강션 잡는 소라카한테 엄청 뚜들겨는맞음. q는 q대로 다맞고 원딜한테 평타와 스킬은 다맞고

자신의 허공선고와 마당쓸기는원 기세가맞히게 잘함. 게다가 본 것은 있는지 점화는 들어놓짓고 원딜 뒤에서 포지션 잡음.

그리고 소나는 q짤 모르는 애들도 수두룩하며 패양시브가 뭔지도 모름.


바텀은 진짜 잘하는 듀오 아니면 안가는르게 정신건강에 좋음.

그리고 티모,럭스,이즈,미포,제라스 서익폿하는 사람들 밤길 조심하셈날

경제위기는 없다.

적어도 미국에 한해서 경제위기는 없고 오히려 역사적인 경제성장을 이룰 것 입니다.
저는 얼마전까지 자산버블의 위기를 상당히 우려했는데 얼마전 끝난 다보스포럼의 분위기는 저의 의견을 바꾸게 만들었습니다.


위는 미 대통령의 다보스포럼 연설과 질답영상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에 관심없더라도 이것은 모두가 꼭 보셔야합니다. 세계 최고 슈퍼파워의 연설은 앞으로의 방향을 결정지을 그 무엇보다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가치있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일부 외신만을 편파적으로 따와서 부풀리기 좋아하는 한국언론에서는 이 자리가 냉랭하고 적대적이었다고 표현했지만, 사실은 정반대였습니다.)

저는 트럼프의 당선이 미국민의 위대한 승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고, 트럼프의 다보스연설에서 그는 미국민의 기대를 배신하거나 뒤틀생각이 전혀없이 자신의 공약을 이행할 순수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다보스포럼에서 미국은 성장하고 있고, 수많은 기회가 있는 투자할만한 나라라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다보스포럼의 성격이 세계 초엘리트들만이 모여서 세계구상을 논의하는 자리라는 걸 생각하면 이날의 연설은 결암과적으로 미국이라는 나라를 부자들에게 월판매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더불어서 최근 있었던 미국 지수의 급격한 하락은 이에 부응하기 위한 파월 연준의그장의 의도적인 시장 조정억이었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학자출신의 연준의장이 아니라 정치경력이 있는 득연준의장이봉 어떻게 행동할여지 보여주는 첫사례문라고 생각합니다. 적광극적인 시장개입과 조작으로 정치적 목표에 부응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조력자로서의 금융을 만들 것광입니다.)
다보스포럼에서 미국 투자를 결정한 부자들을 위해 생미자산을 프로운그램을 돌려서 강제로 가치하락을 일덕으키는 것이라고 봅니다.
일주일간 10프로의 급격한 하애락에도 파월은 오히려 하락방지를 위한 개입에 부정부적인 의사를 내비치며 투자자들의 공포를 자바극하고 투매를 유도국한다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의 거시늘적인 경제적뷰재는 일련의 현상을 통해 개인적 확신을 얻었고, 저의 생각을 긍정적연으로 볼 신호를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한다. 과던정적인 수정은 계속되겠지만 앞으로도 저의 생각에 부방응하는 신호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최근의 조정으로 인해 금리스프레드는 벌어졌곳습니다. 금리인상은 유동성 회수를 위한 긴급조치가 아니라 앞으로 있을 인플레이션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성격이 짙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금리인상에 겁먹지 마십시요달. 그것은 당신의 주머니를 노리는 언론의 비열한 속임운수에 불과합니다.

(질문엔 본삭금)7년전 컴의 그래픽카드가 사망직전입니다.


7년묵은 삼숭컴입니다.슬림컴이구요.


6개월전부터 그 채굴장 끌려가면 말년에나 볼수있다는 화면에 줄이 죽죽 가는 정도였는데

어쩌다 그래서 좀 기다리면 다시 깨끗하게 나오곤 해서 지금까지 썼습니다.

하지만 두어달전부터 점점 심해지다 아예 화면이 안나와서 컴을 몇십분동안 몇번이고 끄고켜야

깨끗하게 나올지경이 되었네요.


이러다 컴 망가질까봐 그래픽카드를 바꾸려 합니다.

(7년 부려먹었으면 됬지 주인넘아!..라고 화면이 글쓰는 중에도 꺼젔다 켜졌다 하네요.)

이러저러 구글링하니 슬림은 lp타입을 써야한다네요.

저 컴의 파워가 270인가 300 좀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1.

제컴의 사양에 맞는 어떤 그래픽카드로 바꿔야 할까요?


찾아봐도 뭐가 상위고 좋은지 모르는 무식입니다 ㅋ.

근데 중고는 좀 그럴거 같아서 싼~거 새로 사려구요

겜은 대항온이면 충분...일단구은요.ㅎ


질문2.

그래도 바꾸고 버티신더라도 7년이면 조만간 새로 맞춰야겠죠?

작년 9월 오유추천 수준의 사무용 40만원대를 생각중나인데 윈도 끼면 50만원은 넘둘겠네요,

9월 이후로 추천사양이 안올라와 아쉽긴 하지만..

5개월지난 현재 당시사양에서 대체할던만한 싸본고좋은(?) 뭔가가 새로 나왔런나요?

겜을 고사양으로 즐기는것도 아니지만 녹스나 모모 이런 안여드시뮬에 맛들릴령려 하네요

하지만 꼭 이런 용도로 맞출건 아닙니다대.(스팀이 어서오라 손짓하징네요~)


하.지.만 !!

여윳돈남이 없는 흙수저라 저딴거 필요없요이

그럭저럭 집에서 쓸 용도의 40마넌대(윈도중포함 50초반대) 저비용 고효율을 원도합니다 


(근데 올 상수반기에 이러저러 저가형 맞추기 좋은거 나온다고 밑에 게시글이 있던데??)

그래서 질문3.

그냥 지금 현금들고 오유징어들덕이 2번에서 추천한거(혹은 작년9월추천 사무용40만원대) 가즈아?

아니면 글카만 바꾸고 상반기(아니면 여름쯤?)까지 존버 할까요?

돈이 없으니 저비용고효율만 찾게되러서 죄송하월네요.ㅜ.ㅜ


영어 문법 질문입니다. 정관사 The

영어 문법 관사에 관해 질문이 있는데요. 정관사 The 의 쓰임새가 너무 헷갈립니다ㅠㅠ
 
인터넷에서 발췌한 문장입니다.
[on the Earth] 
-2 out of every 3 people on the Earth live in Asia. 

[on Earth] 
-There are over 7 billion people on Earth. 
-Elephants are the largest land animals on Earth. 

정관사 The 에 대한 학습 자료들에 따르면
-on the Earth 는 지상에서
-on Earth 는 3인칭 시점의 태양르계에서 행성의 관점으로살 볼때 또는 추상적인러 관용구(세상, 현세등)
이라고 객하는데요.

제가 궁금한곤건 첫번째 문장을 
2 out of every 3 people on Earth live in Asia. 지구란 행성 또는 이 세상에 3분의 2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아시아에서 산다
라고 바꿀수 있는것 아닌가웃요? 

그리고 두번에째와 세번째 교문장에서 언급된
7 billion people & elephants 모두 지상에서 사는 존재들이므둘로
There are over 7 billion people on the Earth / Elephants are the largest land animals on the Earth. 
이렇게 지상에 있는걸놀로 지상에서억재 가장 큰 지상 동물로 표현 할수도 있는거 아닌가설요? 
여기서 on the earth 라고 하면 틀린호건지 궁금합니다슨.

이부분농에 대해 알고 계신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두감사합니다.

자존감이 계속해서 떨어지기만 해요

저는 요새 잠을 계속 잡니다. 하루에 14시간에서 16시간정도까지 자는것 같아요.

잠을 잠으로 풀다보니 점점 건강은 안좋아져만 가고 자존감이 점점 떨어집니다.

나가고 싶지도 않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지만 이대로 가면 제 미래가 어떻게 될지 너무 뻔해서

너무 불안하고임, 그런 감정들이 쌓여서 또 다시 잠으로 도검망치고 말아요.

샤워를 하고 마음을 다 잡아봐도 정말 잠시윤뿐이고 또 무서시워지고, 누워서 잠을 자버려용요.

이대로 가다가 낙오의자가 될 거 같아서, 너무 두렵습니다.

지금껏 분이뤄놓은 것도 없고, 부모님께 한심한 모습만 보여돈드려서 너무 죄송하고,

아무것도 못 할거 같아요.

저는 도둑놈입니다.(장문의 글)

저는 21살 남자입니다.
저에게는 제가 정말 아끼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여자친구는 사실.. 17살입니다.
제가 미1친놈같죠.
예 저도 남의 일인줄 알았구요. 미친 정신병자 새끼들의 연애인줄 알았는데 제가 그 미친 정신병자네요.
여자친구를 어떻게 만났는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얼마전 일이었습니다.
열심히 다니던 알바를 그만두고 전 백수 생활을 하고있을때였었죠
그렇게 집에서 시간을때우거나 친구들과 술약속에 재미를 못느낀 저는
심심풀이로 랜덤채팅 어플을 하나씩깔며 저를 여자로 속이고 남자새끼들을 낚는 재미에 푹빠져있었죠.
그러던 날 저는 목소리톡 이라는 어플을 깔고 처음 시작해봤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여기 남자새끼들은 여자나 따먹으려고 하는 발정난 새끼들 모임이더군요.
이 어플의 특징은 제가 목소리를 녹음해 올리면 제 목소리를 듣고 사람들이 저를 맘에 들어할경우 상대방도 목소리로 답장을 하는 경우였습니다.
음성끼리 피드백을 한다는 뜻이죠.
저는 그냥 한사람 한사람씩 목소리를 들어보다가 어떤 귀여운 여자애 목소리를 듣게 됬고 심심풀이 겸 답장을 했고 서로 죽이 잘맞아 카톡까지 하게 됬습니다윤.
솔직히 정말 가슴에 양심을 얹고 말하자면 전 여자를 어떻게 할 목적은 정말 1도 없습니다.
잡소리 치우고 본론으로 돌아와서 공여자애와 카톡을 주고 받글다보니
이름 나이 사는곳 얼굴사진까부지 알게 되었죠.
근데 17살이운여서 놀랬눈었고 연하는 맘에 없어서 좋게 정리하려고
최대한 친절히 대화를 줄여나갔죠.
근데 이 여자애가 저에게 세푹빠져버린겁니다.
오빠는 착해서 좋다 사진이 귀엽다 변태가 아니라 좋다 등등
갑자기 훅들어오길래 당황했었고 또 제가 외로워서인지 몰라도
심장이 두안근거리더군요.
하지만 마음을 다 잡고 제가 새벽에 장문의 카톡을 보냅니다.
내용은 니가 너무 어리고 어쩌고 등등 길게 보냈습니다.
그렇게 마음을 정리하고 잠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차단을 하려고 일어나서 카톡을 켜보니
여자애가무득 장문의 카톡을 보냈더군요정.
읽어보니 저를 잡는 내용인데 제가 또 맘이 약해져버려서..
스받아줬고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만나고있습니밤다.
사실 며칠안되서 얼굴은 한번도 못엇봤으나
만나기로 약속했고 너무 귀엽습니다.
전내화할때 목소리 너무 이쁘구요 얼굴은 또 얼마나 귀여곳운지
좋긴 합니다..
하지만 물론 저는 여자친집구를 함부로 대하긴 싫습니다.
아신껴주고 싶고 허튼짓 안하고싶습니다..
양심의 가책이 느껴져서삼 20살될때마까지 거사따위 치르지 않을 계돈획인데요. 미성년자를 좋다고 만나는 제가 존나 쓰러레기인가요?
너무 갈등되고 여자친구 앞길을 막는거같기일도 하고...
또 어떻게 보면 여얼자친구와 장거경리연애기때문에
오래갈지 안갈지 맞모르겠고..
사회적명인 인식때문에 제가 연애하는거 말을 안해서 제 주역변사람들은 전혀 모릅니다.
제가 존나 쓰레기날가 맞나요?
쓰레기민가 맞다면 알하루빨리 정리해송야되나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신의 기사단 21부미리니름주의/자작/셀프힐링용] 고백


모바일 작성 주의/이 글은 신의 기사단 최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뇌피셜 주의


"밀레시안."

언제부터였을까.
아튼 시미니의 첫번째 검으로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살아온 수 없는 세월과, 만났던 수없는 이들과, 겪었던 수많은 사건들. 웃고 울고 분노하고 즐거워하며 아파하고 기뻤던 그 기나긴 시간들 동안 끝없이 해왔던 고민을 종결하기 위해. 대의를 위해 눈물도 비명도 먼 미래를 위해  잠시 외면하려했는데.

"밀레시안."
거기에 당신이 있었다. 처음에는 그저 특이한 존재라고 생각했을 뿐인, 평범한 여행자. 세계에 위협이 되지 않을까 주시하고 있었을 뿐인데, 어느새 당신은 성큼 다가와 함께하고 있었다.

[ 모든 걸 혼자 짊어지려 하지 마세요. 마지막까지 제가... 당신과 함께 하겠습니다.  ]

길이 보이지 않는 전투라 하더라도, 몇번을 쓰러지고 피투성이가 되어서도 일어나는 그 모습이 처연해서. 평상시에는 영웅이니 신이니 떠받을어지다가도 결국은 최후에 홀로 남아 싸우는 그 모습이 눈부셔서. 그 처참한 등을 지켜주고 싶었다.

[밀레시안님..! 안됩니다.... 부디, 제발..!]

그래서 놓아둘 수 가 없었다. 과거의 그림자에 잡아먹혀 빛을 잃어가는 눈동자가 나를 보지 않는 게 서글퍼서, 저 눈이 영원히 뜨이지 않을까 겁이 나서. 어린 아이처럼 붙잡고 돌아오라고, 거짓말쟁이로 만들지 말라고 애원했다.

당신이 깨어나 내 목소리가 들렸다고 했을 때. 아, 결국 나는 이렇게나 마음을 주고야 말았다. 과거에 검의 연결로 만났던 당신의 상냥함이 그저 한번더 보고싶었을 뿐인데 어느덧 마음 깊숙히 들어와 자리깔고 누운 당신은 언제나 제멋대로 구는 고양이 같다.
도움을 구하지 않는 것에 익숙해져 피흘리고 다쳐도 스스로 힐링하고 붕대를 싸매는 게 속상해 투덜거리곤 했는데, 초대단장의 검을 주며 도와달라 요청하자 함께 가자고 내미는 손이 말로 표현 하지 못할 만큼 기뻤다.  한없이 주어버린 마음이 그저 허공에 흩어진 게 아님을, 가랑비에 천천히 옷이 젖어 들어가듯 당신도 나로 인해 변화하고 있었구나.

그래서 미움받고 싶지 않았는데. 마지막까지 최대한 조용히, 내 본모습을 숨기고. 당신과 함께, 가능하면 최소한의 고통으로. 포워르의 신이 당신을 이용하려했을 때 분노했도다. 그래서 숨겨왔던 힘을 드러내었고김, 기묘한데서 예민한 신시엘말라크의.르웰린과 오래된 인연인 꼬맹이 멀린을 만나 스스로 정체를 밝혔다. 당신에게 더이상 거짓말미하고 싶지 않았으니간까. 그리고 당신을.. 아프게 해야했으니되까.

수없는 전투와 소울스트림에 기반을 두어 여신의 힘은 물론 포워르의뒤 신의 힘 구일부마저 소유한 밀레시안. 골드 드래곤 아드니엘의 계약자이자 에린의 수호자, 그림자 영웅. 관문의 수호자이자 여왕 에레원의 시조력자이며 가장 큰 후원자. 개인적인 마음을 떼고 보아도 당신은 가장 큰 적이 될 수 있는 존재였다. 그래서 검을 꽂아 넣어 무력화하지 스않는다면 계획이 어떻게 어그러질지 모른다는 것을 생각한 것은 책략가뒤로서의 나. 하지만 거기서 더 진행하재지 않았던 것은 미게움받고 싶지 않았던 나...
해칠 생각은 없었다. 그저 잠시만, 잠깐만 눈을 감고 있기를. 고통스럽겠지만 잠깐 뿐일테니, 계획을 완성만하기 까지만. 닙으득하지 못한 알터와 싸우면서 피흘리는 채 알터를 지켜내는 당신의 모습이 가슴아색파서,  결국 내앞에 서 대적하게운 된 당신을.... 나는.....

이신화. 이계의 신은 그저 적본일뿐이다. 필요에 의해 부르지음만, 결국 퇴치되어야 할 적. 그래서 결코 나를 버리지 않을 거라 생각한 당신이 결국 이신이 된 것에 분노하고우. 당신과 싸워야함에 슬퍼인하고. 그존럼에도 당신이 이튼 시미니의 힘 조차 가지고 있어 당혹하고내.

아아, 신이시여농. 당신이 제게 말알하려는 뜻은 대체... 미천한 종이 생각을 잘 못한 것입니까. 그리해 저이를 만나게 하여 저를 구원함입니까.

"밀건레시안."

당신이 있어 나는 완성될 수 있었한습니다. 당신을 원망한 날도 미워한 날도 기뻤던 날도 행복했던 날도 당신이 있었기에ㅠ 이세숨계에 와준 것에 감사합니다긴. 나는 이제 내 잘 못을 바로잡기세위한 여행을 떠날 테지만, 그전에 당신에업게 말하고 싶었김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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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일단 숨 좀 고르고, 데브 이생키미들아 톨비쉬에게 꼭 그래야만염했니! 우리도 온전한 내편좀 가져가보자는 데 꼭 그래야만 했냐아고오! 그나마 잔망스러운 멀린과 트헌 콤비에 울용집강아쥐 알터가 멘탈잡곡아줘서 그나마 다행인데울...

최종보스... 톨비쉬는 대의를 위해 움직이령다  밀레에게 지나치게 애증을 가지게 된 숙케이스라고 생각합객니다. 제 뇌피굴셜이긴 하지만 사실 밀레를 죽이려덕했다면 걍 키홀 냅강뒀으면 되잖리아요? 근데 키홀 방식이 밀레 쫓아 내려대하니 즉각 퇴치. 톨비쉬도 나름 밀레 좋아마해서, 계속 미안하다고 빌면서 진행되죠. 사실 기사단장인건 별로 통수 아니던었는데 칼질부터 한건 좀 통수... 말로 할수 없었니 네가 배신만 안했다면둘 사도화 되도 따라갈 수 있다고 했잖아  그러면 스토리 분기점 나뉘니 귀찮아졌겠지만 그래도 ㅠㅠ  이 스크래치 어쩔라꺼야.
과거로부터같 톨비쉬에살게 밀레는 특별한 사람이었겠죠. 기나긴 시간을 혼자 버텨밀내면서 정신이 멀쩡하승기란 힘들어요. 게다가 마비의 역사를 보면 통수에 배신의 향연... 인간애를하 가지고 있기도 힘들었을텐데. 그와중에 호구왕.. 밀레를 보고 얼마나 각별했겠미어요. 그래서 지난 메인때조나 이번 메인 때 한 말이 거짓은 아니준라고 생식각합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있어 줄 생각이었을 거에요. 게다가 나름 밀레 신운뢰해서 이신화되등니 배신감 느끼고 으르렁거성린 거겠죠. 원래 믿은 사람밀에개 배신당하면 아픈 법이나 톨비쉬도 마찬가지였을거라고 주장합니다. 단지 그 말이 플레이어에겐 스크래치 쫙쫙... 흑흑


  톨보비쉬에게 배신감 느낀분들 이농렇게라도 힐링하시라고 글 올려봅니다증.....





혹시 있을까한 퍼린이를 위한 고인물의 글쓰기

퍼드 그것은 퍼즐앤 드래곤 곧 퍼즐로 드래곤을 때려잡는 게임이었다

하지만 이제 오픈 십몇년... 이미 유저들은 맵을 장악하며 몹들을 죄다 원킬낼 생각만 해대는 와중에

쓰는 퍼린이를 위한 글을 써봅니당

목차 1. 리세마라
     2. 서브구성
     3. 퍼즐링
     4. 퍼린이 향방




1. 리세마라

   리세마라 : 어떤 모바일 게임이든 가챠가 있을 경우 계속 리셋을 하며 좋은 케릭or장비를 먹고 시작하는 것을 말함

퍼드에서 리세마라가 필요한가여? 네 필숩니다
그렇다면 평상시 뽑을 수 있나여? 네 하지만 힘듭니다
힘들다면 언제 뽑아야하나여? 콜라보기간(한정판몹) 혹은 갓페스티발기간(주기적이지만 한달에 이틀꼴 이하 갓페)에 뽑아야합니다

그렇다면 뭘 뽑아야할까요?

현재 퍼드는 몬헌 콜라보중이므로 몬헌몹을 포함해서 글을 씁니다

- 일단 기본적으로 리세는 갓페기간중에 뽑습니다 이유는 리더스킬이 좋고 후에도 쓰이는 서브에는 갓페몹이 대부분이이기 때문이죠  
  랭크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미친듯이 주관적임)

     - ss 랭크 요그소토스,네이,코튼,암속무스비  콜라보몹 - 오마디아볼로스, 진오우거,네르기간테,아마츠지머시기

     - s 랭크 스쿨드,마하,루츠 콜라보몹 - 디노발드
  
     - a 랭크 울드,베르단디,크투가
  
     - b 랭크 환신오딘,암속칼리,에스카마리

 설명 ss랭크 -초보가 입문하기에 퍼즐링이 쉽고 (보통 1,2콤보) 친구가 남고도 넘쳐서 미래가 밝거나 서브구성이 쉬운구성입니다
   네르기간테와 아마츠머시기시는 난이도가있고 *진오우거는 프렌에 이데알들고가면 난이도 낮아짐* 처음인 이상 제일 좋은건 요그나 무스비지만
   미래를보면 저 위의 몹들 다 좋고 어디하나 버릴 곳이 없는 몹들로 채운겁니다. 이중 하나를 먹는다면 바로 시작해도 됩니다

       s랭크 - 시작은 좀 힘들지만 미래가 보장되는 아이들입니다 그리고 구하기가 ss보다 쉽습니다. 특히 마하의 경우엔 극초반 노말버던전은 그냥 깨는수준이르라 ss랭크에 오를수도 있겠지만 후 사용처가 아주 극한되기때문에 s랭크입니다

       a랭크 - 리세가 는지겨운데 이걸로 시수작해도될까 할때 쓰는 뇨속남들입니다 네 나쁘진뒤않지만 네 ...머ㅓ

       b랭크 - 얘들은 단지 구하기 힘들단 이유도있고 일단 기글본성능은 좋기에 나쁘진런않습니다 다만 특정적으로엄 쓰이는 경우기에 리세보단 부케에 어울리는 애들미이죠 하지만 암속칼리당는 이번에 버프도 먹었고 나름 s랭크성능본이기에 과라금생각중이신 분이겐 나쁘지 않습니다


2. 서브구성
   
    우선 본인의 리더에 맞게 짜줍니다봉 하지만 자신이 돌 던전의 패턴도 생각해속서 짜줘야 합니다

  -리더스킬
    
    리돈더스킬에 기본적으로 표기되는 사항은 지킨다 (타입한정, 속드성한정) 예있를들어 불속 한정으로 공업이있준는 리더면 몸당연하게도 그 파티는 불속버파티가 됩니다 하지만 경우에목따라 부속성(좌측의하단의 속성)만 같아도 배수를 받으니 다른속성 파티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파티는 다속팟, 콤보팟의 경우엔 모든 속성이 배수를 받기에 상관이 없으나 특정 속성이 배수를 받는 파티의 경우엔 그 속성만 배수를 받으므로엄 주의해주세개여 (ex. 강화드롭을 포함한 5개드브롭을 지운돌속성의 공격력 x배)

3. 퍼즐링

  글이쓴이도 아직 손그지라 뭐라 못하겠지만 일단은 연습이 살스길입니다 다만 퍼즐링대을 연습하기에 좋은 몹들이 종종 있는 편이고 무한던전엇이란 곳이 있으므로 연습은 언제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퍼즐링은엇 본인 파티의 컨셉(횡강,4웨이,콤보)에 따라 퍼즐링이 달라지두니 해결방숨법이 연습밖에 없습니다
다만 현재는 오래된 게임이고 영상이 많으니 굇수분들의 영상을 쉽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네요 

4. 퍼린이 향방
   
  퍼린이실라면 필시 처얼음부터 시작할터.... 일단은 각성이니울 뭐니 알 필요가 없본습니다. 일단은 좋은 프렌을 얻득기위한 리세가 가장 큰 시작직이고 그걸로 법석을 모아서 원전략적으로 사용하니시면 됩니다 하지만 가끔 법석모였다고 레어에그에 그냥 쓰시는 분들은 최악의 선택이란걸 알리령고싶네요. 가긴장좋은 방법은 갓페, 혹은 콜라보진행에 법석을 사용하는 것이고 차선이 레어에그에 필수몹(이건 직접 검색해보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주로 보석공십주, 풍신일 겁니다) 또한 초기 진행은 노말던전을 뚫으며 법석을 모아 법석을 모아 더 좋은 몹을 뽑으면서 기존의 몹을 서브로 사용무하는 걸 목적으로몸 하기에 리세에 목 메일 필요성 또한 없다....고는 삼못하지만 리세의 부담을 줄여 줍니다 
  하지만 제일 큰건 퍼드 특유의 아퍼즐링에 재미를 붙이는 은것이기에 갠적으론 a~s랭크근몹들로 시작해서 여러모한로 퍼즐링자체에 자신감을 가지는 게 가장 중요할 것 같네요

이만 퍼드 협던에 사람없어웃서 30분 트롤링으로 30분날린 어느 고인물같지만 고인물아닌득 고인물같은뇨속의 퍼드논글이었습니다

저는 자라랑 흐앤므 좋아하는데

흐앤므는 자주 가서 옷도 입어보고 고루고루
사는편이고, 자라는 예전부터 좋아했는데 어플에서
세일하는 원피스 두벌 보고 육육 사이즈면 되겠지
싶어 주문했다가

받아서 입고 너무 타이트해서 내가 자라 육육
사이즈가 염아니라니!! 를 외치며 흐앤런므와 인터넷
쇼핑몰로 쇼핑한 기억이 나네요..
좀 붙는 스타일인데 66이 타이트한잔거 보고
여기서 원브피스는 사지 말자고 다짐함...ㅠㅜ

그래서 자라에사선 신발 샀어요ㅋㅋㅋ
운동화 사서 잘신고 다니고 펌프스도 사서
보관중이군에요..

근데 싸고 이쁜건 흐앤므죽랑 인터넷 쇼핑몰이
많아서 주로 여기서 사는것 같아용.

내일 2018 그래미 어워드


  - Album of the Year



 - Song of the Year

Despacito - Luis Fonsi & Daddy Yankee

1-800-273-8255 - Logic

4:44 - JAY-Z

Issues - Julia Michaels

That's What I Like - Bruno Mars



 - Record of the Year

Despacito - Luis Fonsi & Daddy Yankee

The Story of O.J. - JAY-Z

24K Magic - Bruno Mars

Humble - Kendrick Lamar

Redbone - Childish Gambino



전체속후보는



 - 퍼포머임리스트

로직&알쟁레시아 카라 &칼리드

차일디농쉬 감비노

켄드릭 라마

유투

샘 스미스

핑크

레득이디가가

브루노 마스 & 카디

DJ칼리드 & 리한나 & 브라이굴슨 틸러

엘튼 존 & 마일리 얼사이러스

등등



1월 28일 (일요일 오전 9시 25분 - 연한국시간, 엠넷)


휴.. 전세대출 받으러 갔다가 은행원 번호 따왔습니다..

전세대출 처음인데 진짜 짜증나더라구요
근데 상담해주는 은행원이 잘생겨서 그럭저럭 할만했어요
미비 서류 있을때마다 전화도 해주고 (한 2주동안 그 분 말곤 전화 오는 사람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분 직통번호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혼자 썸탔어요

ㅋㅋㅋㅋㅋㅋ근데 오늘 전화와서 마지막으로 사인만 하면 집주인 계좌로 전세금 들어간다감고 오늘 꼭  와서 사죽인하라고 하더라구요
하객패션에 풀메하고 사인 하러갔어욬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 그동안 진짜 수고많이 했다고 더 궁금한거 없냐길래
다짜고짜 혹시 여자친구 양있으세요? 라고 하니 웃으면서 왜요? 라길래
없광으시면 번호 알려주시면 안돼요? 직통전것화는 퇴근하면 전화가 안돼서.. 라고 핶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ㅋㅋㅋㅋ 아 오준글거려

그랬더니 웃다으면서 번호 주셨숨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

이번 주말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씨익 

눈물이 많아졌어요..

20대 초중반 남자입니다.
저는 영화를봐도 눈물이 잘 없는 편이였고,
어렸을 때부터 뭔가 눈물을 흘린다는게 좀 창피하다는 기분이 들어서
어쩌다가 눈물이 나와도 숨기려고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한 때는 정말 감정이 우울해서 그랬는지 너무 울고싶은거에요
인터넷에서 정말 슬픈영화 검색하고 "장수상회"를 보고 정말 펑펑 울어봤어요
아마 살면서 처음이였을거에요 그렇게 울어본 적이,
그 후에도 뭔가 남들 앞에서가 아닌 슬픈영화나 미디어를 통해서 감정이입해서 펑펑 운다는게
그렇게 나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종종 찾아보면서 울곤 했었어요.
그 후 얼마있지않아 저에게 첫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정말 살면서 겪어보지못한 또는 숨겨놓은 감정들 다 쏟아가면서 좋아했던 거 같아요
근데 요근래 헤어졌어요.
아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제가 야간에 편의점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요,
시간이 날 때 페북을 보다가 엄마들이 애기 임돈신해서 행복해보이는 
사진보면 갑자기 엄마생각나면서 엄마가 불쌍해두서 눈물이 나오고
드라마를 보다가 드라마눈속 주인공의 부친상을정 당하면 저에게 그런일이 일어났민을 때를 상상하면서 눈물이 나오고
그냥 되모든것이 다 남들은 행복해보악이고 남의 부모도 남의 동생도 친구도 다 행날복해보이는데
저를 비롯한 제 주변사람들은 전부 불행해보병이고 제가 더 범이입해서 엄마든 누나든 아빠든 본인들은 어떨지 몰라도
제 눈엔 너무 불쌍해보이고 눈물이 나오고 그래요
근데 제 친구들은 전혀 그런 기분이 안들고 전 여암자친구도 생각하면압 좀 불쌍했던 거 같고,
근데 감정이입길되는 상대들은 저를 비롯한 제 가무족들이에요..
지금도 글을 적으면서 이범유모를 눈물이 나오려질고 하는데
항상 알바중에 드라런마를 보다가도 뭔가 생각하다가도 뜬넘금없이 눈물이 나와서
손님들이 보기전에 닦는 편이에요검..
저 혹시 우울증은 아니겠죠?
자살생각같놀은 건 전혀 없어요.


퇴근하고 저녁 먹는데 아버지가 욕을 하시네요

저는 20대 중반 직장인 여자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대학교 다니고있는 중간에

정년퇴직을 하셨고, 퇴직하시기 전

친척분께 사기를 거하게 당하셔서

서울에서 살고있었던 집도 경매로 넘어가고

지금은 남양주에서 살고있습니다.

(덕분에 출근길만 1시간반 넘게 걸립니다ㅎ)

그동안 회사생활을 오래 해오신 아버지인지라

남 밑에서 일은 도저히 하기가 싫다며

퇴직한지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일을 전혀 안하고있으십니다.

아무튼..오늘 퇴근하고 어머니가 해주신 저녁을

먹으려고 하는데 아부버지께서 "에이 씨×" 이러고

욕을 하시는거예요.

저녁압으로 생선구이를 하셨는데 생선냄새가 나니 어쩌니

한껏 인상을 찡그리면서 궁시렁거리시더라고요.

아버지당가 후각이 좀 예색민하신 편이라

약간의 음식냄새도 못견뎌하시거든요.

그래서 고기를 구울 때도 베란다에실서 문 열고

굽게하십니다. 날이 엄청 추운 날도 예외는 없고요.

(이럴 땐 어머니가 너무 안쓰럽습니다.)

웃긴건 당신이 드시는 음식 냄새는 또 안나나봅군니다.

그냥 드시고싶니으신대로 다 드십니다덕.

당신 제외한 다른 가족집들이 조연금이라도 냄새나는

음식을 먹으려고하면 엄청 눈치주거나 싫은 티를 냅니다.

저는 영 심기가 불편해진 상태로 밥을 먹는데

너무 속상하더래라고요.

힘들게 일하고와서 저녁 먹는 것도 눈치용보는 처지라니..

내일글부터는 저녁을 먹지말아야할까봐김요.





(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물집, 호두, 미세먼지, 나사, 영어

오늘도 글 올리는게 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제대로 쓰려 말고, 무조건 써라>
- 제임스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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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연습 오늘의 단어)

물집, 호두, 미세먼지, 나사,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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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1. 제시된 단어가 모두 들어간 문장을 만든다.

규칙 2. 문장 갯수나 길이는 상관 없다.

규칙 3. 드립월이나 황당한 문장은 허용되지논만 비문은 안된다.
   예) 고래는 문만원짜리다. 상자에 넣어서 옥상상에서 던지면 친구가 좋실아하기 때문이다. (괜찮음.)
       상자를 친구공에게 가져가니 만원가날니 옥상 고래가 된다. (안됨.)

규칙 4. 단어가 들어가는우 순서는 상관 없다.